서면/인터넷 질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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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글입니다.
제목 질문이 명확하지 않아 다시 질문 합니다.
내용
첨부한 이미지를 보시면

박원순 서울 시장 예비후보와
이혜훈 서울 시장 예비후보가

다른 검색 결과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특정 후보에 유리하게 보여지고 있는데요..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공식적인 답변을 요구합니다.


라는 질문에 대답은 잘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알고 싶은건..



이혜훈 후보의 검색 결과는 제일 위에 있는데


박원순 후보의 위치는 기사 아래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검색 결과의 위치가 공정하지 않아 보이는데요...


선관위 유권 해석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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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답변
최종답변
답변 귀문의 경우 인터넷 포털 사이트(네이버)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예비후보자 이름을 해당 포털 사이트에 검색할 경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예비후보자 정보가 포털 사이트에서도 노출되도록 하는 예비후보자 인물정보를 제공함에 있어서, 각 선거별(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시도의원 선거, 구시의 장 선거, 구시의원 선거)로 결과화면 위치를 어떤 순서로 배치할지 여부는 해당 사이트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항이므로, 검색결과화면을 배치함에 있어서 각 선거별로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배치하였다면 「공직선거법」상 위반된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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