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에서 30년 넘게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2월 13일 본인 자랑 1건(문자)
2월 20일 공천신청서 냈다면서 본인 PR 1건(문자)
2월 29일 본인 선거구 확정 되었다고 1건(문자)
위와 같이 현 국회의원이자 국회의원 후보로 부터 3건의 문자를 전달 받았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제 정보를 어디서 얻었는지 확인하고자 전화하였으나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다는 ARS 안내 음성만 나오고 있습니다.
제 연락처를 마음대로 수집한 점, 본인의 동의없이 이런 선거 관련 안내 문자를
보낸 점에서 상당히 불쾌하고 위법한 사항이 있는지 확인 부탁드리며,
만약 위법한 내용이 있다면 이에 대한 처리도 가능한지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