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8일 sbs에서 보도된 뉴스중 코너에 더 플랜에 관한 진실과 거짓 공방을 했습니다.
sbs에서는 거짓이라고 하던데, 선관위에서 제출한 내용과 인터뷰로만 하셨더군요.
기사라면 양측의 주장과 통계전문가들의 생각등 모든걸 정립하여 보여줘야 했다고 생각되지만요.
알고 계시겠지만 더 플랜은 선관위에서 제공해주신 자료를 토대로 분석해서 내려진 결론을 담고 있습니다. 선관위에서는 어떻게 말씀하시고 어떻게 답변을 하시더라도 내용의 자료가 거짓이라고는 하실수 없는 입장입니다. 왜 자신이 준 자료를 토대로 분석이 된거니까요.
뭐 이건 넘어가고 SBS에서는 미분류표에서 1.5배가 더 나온거로 말했는데 더 플랜에서 말한 K값 1.5가 그 말이 아니란건 배우신 분들이니 이해하실겁니다.
뭐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정확히는 그게 아니잖아요?
1만곳이 넘는 투표소에서 모여 250개가 넘는 개표소에서 개표가 되었고, 그 모든 수의 K값들을 분포를 보니 1.5로 모이는 자료가 나왔습니다.
이게 자연적인 상황에서는 1이 나와야 한다는건 영화에서 나왔고 이해 했습니다.
1.5가 나온게 인위적인 개입이 있을 수 있다. 란 단초를 제시 했고,
영화는 이게 부정선거다 라는 결론을 주는게 아니라 이렇게 인위적 개입이 만에 하나라도 있을수 있으니 개표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 어떤한 의심도 없이 개표가 진행되게 모두가 인정할수 있는 방식으로 바껴야 한다. 란 내용으로 끝을 냅니다.
선거는 민주주의 나라인 저희 대한민국에서 국민들이 행할수 있는 정말 소중한 권리입니다. 이 소중한 권리를 선관위에서 최선을 다해서 지켜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작은 의심이 있다면 확인하고 보완하여 의심이 만에 하나라도 안생기도록 해주세요.
뉴스에서는 컴퓨터에 연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전혀 걱정없다고 방송했습니다.
선관위에서는 그렇게 말씀하시죠.
그럼 그 컴퓨터는 개표기에 항상 붙어있고 절대로 뺄수없나요?
개표기를 부수지 않는 이상은 뺄 수 없나요?
노트북이 그냥 빠진다면 연결이 언제든 가능하잖아요.
이런 만의 하나의 경우와 의심을 없애 주세요.
질문 드립니다.
첫째. 노트북은 개표기에서 절대로 뺄수 없고, 인터넷 연결이 절대로 불가능해서 전세계 누구도 인위적인 조정이 불가능한가요?
우리나라처럼 보안이 취약한 나라에 정말 그런게 불가능한가요?
우리나라는 은행조차도 액티브엑스라는 면책권으로 보안에 신경 안쓰잖아요.
아니 어떻게 은행에서 설치하라는걸 다 설치한 후에 은행이 해킹당해서 피해입는걸 하란대로 다 한 사용자의 책임으로 돌리는 나라예요. 보안이 완벽해서 정말 개표기에 인위적인 조작은 불가능한거죠? 맞죠?
둘째, 개표기를 사용한 개표에서 미분류표를 제외한 분류표는 아무런 이상이 지금껏 전혀 없었나요? 오류가 단 한번도 없었나요?
이번 선거에서는 개표기를 지난 표들의 수를 세는 개수기를 분당 300장에서 150장으로 줄인다고 하셨습니다. 지난선거 분당 300장 .... 진짜 아무도 잘못된게 있다고 해도 못찾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150장으로 줄인다는건 정말 좋은 생각같습니다. 더 줄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요.
그래도 사람이 그걸 계속 뚫어져라 쳐다 보고 있는게 사실 가능할까? 싶긴 합니다만 그래도 오류가 있을때 찾을 확률은 조금이라도 올라가겠네요.
아무튼 제가 드리는 질문은 분류된 표에서 오류가 나온적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방송된 SBS의 뉴스에서 테스트를 해주셨는데, 거기에서
수락산(?) 표가 모이는 곳에 북한산(?) 표가 들어가는게 방송이 되었습니다.
정말 오류가 전혀 없는 개표기라 우리는 개표기를 믿을수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