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된 김어준의 "더 플랜"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지난 18대 대선의 개표조작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보니 소름이 돋았습니다.
통계학에 전문가이신 캐나다의 박사님의 미분류표 조작과 관련된 1.5 라는 비율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가득찬 선관위에서 이에 대한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반론을 듣고 싶습니다.
만약 통계학 박사님의 더플랜에 대한 의견을 설득력 있게 반박하지 못한다면, 이는 국민의 한사람인 제가 행사한 민주적인 표의 가치가 심하게 훼손되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또한 이는 초법적인 행태를 알고도 묵인한 선관위의 보이지 않는 손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꼬오옥, 선관위에서 민주국가를 위해 일하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역사에 부끄럽지 않도록 이에 합당한 근거를 꼭 제시해주실 것 믿습니다.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