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가 많으십니다
4.15 선거에 대한 부정 의혹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국의 미시건대 교수인 미배인 교수를 비롯한 선거 전문 교수, 통계학 교수들까지 강력하게 부정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전 선거 때 선거법에도 없는 QR 코드 사용과 그로 인한 해킹 의혹을 제기합니다. 그와 관련 의혹들은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전투표지에만 사용된 QR 코드는 일반 막대형 바코드와는 달리 해킹 가능성이 매우 높은 코드입니다. 이로 인해 한국의 사전 투표가 조작되었다는 말들이 계속 돌고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해명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제대로된 해명을 위해 중앙선관위는 중앙선관위에 있는 서버의 자료를 삭제를 하지 마시고 그 자료를 검찰에 넘겼으면 합니다. 그리고 필리핀 등에서는 로그주소를 공개하고 있는데 이번에 로그기록도 일반에 공개했으면 합니다.
강력 처벌이라는 말보다는 제대로 된 해명이 우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만약 한국의 사전투표가 정상이라면 인류의 통계학은 없어질 것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빠르고 제대로 된 해명과 관련 수사를 원합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출발입니다!
이 선거가 의혹에 휩싸이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의 큰 상처입니다. 조속히 이 부분이 명쾌하게 규명되어 누구나 공감하는 공명정대한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차후에는 조작의 가능성이 높은 현재 전자개표 시스템을 없애고 수개표를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전투표는 없애고, 투표율이 걱정이 되면 이틀 정도의 날짜를 정해 투표를 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투표는 민주주의의 출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