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선관위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분당선관위 지도계 직통전화를 알려줄테니
그쪽으로 전화하라는!
다른껀으로 분당경찰서 지능수사팀 칠판에
지도계장 핸드폰 전화가 칠판에 적혀 있는거
봤으니 직통전화번호 안가르쳐 줘도 됩니다.
그런뎨선생님은 김은혜 후보가 2년 징역 400만원 벌금형인
성남시영남향우회 지지 선언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묻자 법에 대해 잘 몰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 자리에 왜 앉아있는거지?)
그러면서 증거 있냐고?
증거 있다!
김은혜 후보 블로그 들어가면 3윌28일자 블로그에
영남향우회가 지지 선언하는 모습과 글들이 있다!
처음엔 동영상 이었는데 지금은 사진으로 바꿔치기했다!
맞습니다!
보셨군요!
하긴 그전부터 신고가 들어간 사항이니 잘 아시겠네요.
그런데 성남시영남향우회 주소는 아시나요?
라고 물어서 제가 그것은 사건 본질에서 벗어난 질문이다.
김은혜 후보가 성남시영남향우회를 찾어간 것이 아니라
영남향우회가 김은혜 후보 사무실로 온것이지 않느냐!
인터넷 신고는 효력이 없다!
한계가 있다!
분당선관위로 전화하세요!
전화해도 그냥 한 번 넘어가 주세요
이런분위기고 지도계장이 워낙 맘좋은 사람이라
나도 마음이 약해져서 중앙선관위에
신고한거 아닙니까!
어쨌든 이번 사건 결과에 따라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이 나지 않으면
우리 당원이 호남 사람이라 그 사람이
더불어민주당과 호남향우회에 김은혜 후보가
사전선거운동으로 향우회 지지선언한 사건이
위법이 아니니 대대적으로
당신들도 사전선거운동 하시기 바란다!
라고 지속적으로 접근할 것이다!
라고 말하니 알았습니다!
하고 전화 통화를 끝냈습니다.
저는 소설가입니다. 그것도 역사소설가 입니다.
지금까지 중앙선관위와 있었던
통화 기록을 토대로 쓴 이글들이
[신문가게]에 등재된 100여 언론사의 모든 기사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김은혜 후보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하면서
감싸고 있다는 이 본문 글 그대로
댓글을 달 예정입니다.
주민센터에 볼일이 있어 갔는데 마침 민원인이 코로나 보조금 받으러 구청에 갔는데 동사무소로 가라고해서 왔더니
구청 전화 번호를 적어서 주더군요
그러자 구청 전화번호는 안다고 해도 그리 가라고만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탁구공 치듯이 말입니다.
저와같은 경우도 그 민원인과 마찬가지로
탁구공처럼 취급 하신다면 사람 잘못 본겁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테트해보시겠다면
계속 김은혜 후보 감싸시기 바랍니다.
오타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고치고 싶은 마음도 없네요!
개떡같은 글 찰떡같이 새겨서 이해하시기
바라면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