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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7대 종단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이번 제19대 총선을
바르고 깨끗한 선거로 실현하기 위한 종교단체의 역할과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중앙선관위 김능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제19대 총선이 주권자인 국민의 뜻이 온전하게 선거결과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분위기를 조성하고 유권자들에게
선거참여의 중요성과 올바른 선택의 가치를 심어주는데 종교지도자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석한 종교지도자들은 이번 총선이 유권자가 중심이 되는 가운데 깨끗한 선거분위기가 조성되도록 종교단체가
서로 힘을 모으자는 데에 의견을 같이하고,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방송·신문 등 각종매체와 종교행사 등을
통하여 소속 신도들에게 정책선거 홍보와 투표참여를 권장하기로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선관위 김능환 위원장,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김희중 대주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홍재철 대표회장, 원불교 김주원 교정원장, 천도교 임운길 교령, 유교 최근덕 성균관장,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양원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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