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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민주주의] 서울에서 만나는 역사의 흔적

작성자 : 슈퍼관리자 등록일 : 2018-10-24
[여행과 민주주의] 서울에서 만나는 역사의 흔적
[여행과 민주주의] 서울에서 만나는 역사의 흔적
[여행과 민주주의] 서울에서 만나는 역사의 흔적
[여행과 민주주의] 서울에서 만나는 역사의 흔적
[여행과 민주주의] 서울에서 만나는 역사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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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민주주의] 서울에서 만나는 역사의 흔적

이 주의 여행일기
서울에서 만나는 역사의 흔적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251)
서대문형무소는 독립운동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분, 유관순 열사가 생을 마감한 곳입니다.
이 곳에는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역사관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5번 축구에서 내리면 바로 갈 수 있어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251)
일제강점기 당시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옥고에 시달리고 희생당했던 감옥을 직접 볼 수 있답니다.
한 사람도 제대로 눕기 힘든 좁은 감옥을 보니 마음이 무거워졌어요.
그만큼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우장(서울 성북구 성북로 29길 24)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되었던 독립운동가 중엔 만해 한용운 선생님도 계십니다.
한용운 선생님의 옛 집은 성북동에 위치해 있는데요. 심우장이라고 불립니다.
심우장은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소를 찾는 과정에 비유하는 불교적 의미를 갖고 있어요.

심우장(서울 성북구 성북로 29길 24)
심우장은 1933년에 지은 정면 4칸 측면 1칸의 자그마한 목조 골기와집입니다.
이 집을 지을 때 남쪽에 있는 조선총독부와 등을 지고자 일부러 북향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소박한 거처와 달리 강인한 의지가 느껴지지 않나요?

안중근의사기념관(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471-2 소월로 91)
성북동의 심우장에서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남대문 방향으로 오면 안중근의사기념관을 만날 수 있어요.
이 기념관은 2010년 10월 26일 새로 개관하였는데요.
10월26일은 바로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날이기도 합니다.

안중근의사기념관(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471-2 소월로 91)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는 안중근 의사에게 편지쓰기, 삼흥학교 졸업하기 등 다양한 체험도 해볼 수 있답니다.
거사를 치르기 전, 하얼빈에서 걸려온 안중근 의사의 전화로 독립운동에 평생을 몸바친 그의 정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정신, 잊지 않고 기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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