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속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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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작성자 : 슈퍼관리자 등록일 : 2015-08-25

대표자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기호 1번 이민호입니다.
제가 학생회장이 되면 매일 맛있는 급식이 나오게 하겠습니다. 또 공부 잘 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만들고, 모든 학우가 서로 화목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굿모닝! 나는 2번 김하늘이에요.
저는 운동장에 땅따먹기 놀이판을 설치하고, 건의게시판도 설치하여 여러분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야! 맛있는 급식 좋다~”
“그게 되냐. 난 잘 노는데 한 표.”
“야, 뭐라도 사는 애 뽑자. 다 똑같아.ㅋㅋ”


대표는 어떤 사람이 되나요?

 

민호와 하늘이가 학급 회장이 되기 위해 선거에 도전하고 있네요.
어른들은 대통령을 뽑을 때 공약을 중요하게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사람 됨됨이나 능력, 정치경력, 소속정당 등 여러 가지를 살펴 후보를 고르지요.

우리 학교선거라면 어떨까요? 역시 공약을 가장 잘 봐야겠지요. 공약은 당선되면 어떻게 하겠다는 약속이니까요. 학생회장 ‘후보자’가 ‘급식을 맛있게 바꾸겠다’는 공약을 했다면 그것이 꼭 필요한지, 정말로 할 수 있는 일인지, 꼼꼼히 따져봐야겠지요.

그리고 ‘후보자’가 어떤 사람인지도 봐야 해요. 성실하고 책임감은 있는지, 공약을 지킬 능력은 있는지도 꼼꼼히 살펴야 한답니다.
대표자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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