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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선관위, 한겨레신문의 [투표관리관이 참관인 불참사유서 대리서명]이란 보도에 대한 해명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2-04-23

강남구선관위, 한겨레신문의 「투표관리관이 참관인 불참사유서 ‘대리서명’」이란 보도에 대한 해명

 


□  강남구선관위는 4월 20일 “한겨레신문” 1면에서 지난 국회의원선거시 강남구을선거구 투표함 문제와 관련한 「투표관리관이 참관인 불참사유서 ‘대리서명’」이란 보도에 대하여 이는 투표관리관이 투표참관인에게 투표종료 후 투표함이송차량에 탑승하지 않은 사유를 전화로 물어보고 이를 기록한 후 이와 같은 내용을 확인한다는 의미로 투표관리관 본인이 서명한 것으로 불참사유서에 대리 서명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 또한, 같은 기사에 개포2동 제1투표소가 당시 개표과정에서 봉인이 제대로 안 된 투표함이 나왔던 곳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개포2동 제1투표소는 이에 해당되지 않는 투표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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