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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재보궐] 영희씨의 사전투표

작성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일 : 2014-07-10

<선관위에 묻습니다. 대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물어봅니다




나는 뭐 다른것보다.. 사람덜이 자꾸 뭐라하니까, 의심이 되기도 허고..


<버스에 있는 영감님>




인터넷엔 부정선거라고 말 많던데요?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학생>




일단, 그 전자개표기인가가 문제아닌가요?


선거결과가 기계로 결정되는게 말이되나요?


<도심의 회사원>



투표지 분류기는 유효표와 무효표, 또는 정상적으로 기표가 안된 투표지를 정확하고 빠르게 분류해 개표를 돕는 보조 장치입니다.




투표지분류기 활용 개표는 수작업 개표의 8단계 중 2번째로 여러 단계의 육안, 심사확인을 거치는 개표절차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티비보다가 선거 결과가 너무 빨리나와서 이상했어요.


<가정집의 아이엄마>




그래도 중요한건 손으로 하는게 좋지 않나요? 기계도 가끔 고장나는데..


<공장의 근로자>



투표지분류기는 밤늦게까지 이뤄지는 개표과정에서 피로감으로 인한 실수를 줄여 정확하고 빠른 결과를 얻어내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컴퓨터로 제어되니깐, 프로그램으로 조작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왜 해킹같은거 있잖아요.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학생>



투표지 분류기의 PC에는 어떠한 네트워크 장치도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해킹이나 외부에서 접속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기표가 정확하지 않은 경우, 투표지분류기는 미분류표로 처리합니다.


또한, 보안 검증을 통해 분류기 운영 프로그램이 실행되므로 프로그램의 위.변조, 조작 등은 불가능합니다



전자개표기가 특정 후보자 표를 미분류로 처리한 사진을 봤는데, 어떻게 된거죠?


<도심의 회사원 >



하지만 미분류된 표들은 무효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심사·집계과정에서 개표사무원들이 육안으로 확인하여


유·무효를 판단하게 됩니다.



투표 못하게 투표소를 갑자기 바꾸는 일도 있다던데요?


<대학교 여대생>



투표소는 가급적 이전 선거에 사용된 장소로 정하지만, 재개발 등으로 관할구역이 바뀌거나 건물주의 블허 등 불가피한 경우에는 변경됩니다.



또한 투표소는 각 정당에서 추천한 위원들이 참여하여 결정하기 때문에 특정 정당의 유·불리가 개입할 여지가 없습니다.




미리 투표해놓고 투표함을 바꿨다는 말도 있던데요?


<한강에서 레저스포츠를 즐기던 시민>




투표 종료 이후 투표함은 봉인되어 각 정당의 관계자가 개표장까지 동행하게 됩니다.



또한 투표함마다 고유식별번호가 있는 전자칩이 부착되어있어 만약 투표함이 바뀌었다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원래 일이란게 눈으로 직접봐야 확실하잖아, 가서보면 확실하겄지~


<영감님>



궁금하신가요? 그럼 선거관리위원회에 개표관람을 신청해 보세요



누구나 개표장에 오셔서 개표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면 누구나 개표관람증을 받아 모든 과정을 직접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개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사람들이 하는건가요? 잘하고 있는지 감시도 하나요?


<시장 아주머니>



개표 업무는 선관위 직원외에 교사, 공무원, 일반국민이 함께하며



또한 정당 또는 후보자가 추천한 사람이 개표참관인이 되어 개표의 전 과정을 감시하고 촬영하며, 문제시 현장에서 이의를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방송사마다 개표진행 속도가 왜 다른거죠? 선관위 홈페이지를 봐야하나..


<가정집의 아이엄마>



선관위는 개표자료를 방송사에 실시간으로 전송합니다. 다만, 방송사마다 그래픽 구성 등의 제작여건에 따라 방송에서의 개표진행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관위 최종 결과와 방송의 최종 결과가 정말 일치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전국의 모든 개표소는 최종 확정된 개표결과를 기록·보고용 PC를 통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로 전송하며 동시에 팩스로도 전송하여 두 결과가 일치하는지 다시 한번 비교하고 확인합니다.



또한 개표소마다 개표상황표가 게시되어 현장에서는 누구나 개표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게시된 결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도 비교하며 보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방송의 최종 결과는 조금도 다를 수 없습니다.



(설명하던 목소리 주인공) 네? 저도 한마디 하라고요?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우리의 귀는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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