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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재외선거 인터넷 신고신청

작성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일 : 2015-11-26

안녕하세요. ‘재외선거백서’ 리포터 조주은입니다.


 


다가오는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를 맞아


재외국민 여러분에게 알려드릴 깨알 정보!


바로 이번 재외선거부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재외선거인 등 신고·신청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세계 어디서든 가능하겠죠?


 


오늘 이 시간에는 재외국민이


재외선거인 등 인터넷 신고·신청을 어떻게 하는지


저와 함께 알아보실까요?


 


자, 여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상황실입니다.


 


오늘만큼은 제가 재외국민의 마음으로 직접


신고·신청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재외선거 신고·신청 사이트에 접속하시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재외선거 신고·신청 사이트에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ova.nec.go.kr로 들어가시면 바로 신고·신청 화면으로 연결되고요.


 


또 다른 하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로


들어가는 방법인데요.


홈페이지에서 보시면 오른쪽 아래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인터넷 신고·신청 바로가기 배너가 있습니다.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재외선거 신고·신청 화면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재외선거 인터넷 신고·신청


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재외선거인 등 신고·신청자는 재외선거인과


국외부재자로 나뉘는데요.


신고·신청 전에 먼저 자신이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알아야겠죠?


외국에서 투표하려는 사람 중에서


재외선거인이란 주민등록과 국내거소신고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을 말하는데요.


음, 예를 들면 영주권자가 해당이 되겠네요.


 


국외부재자는 기업 등의 주재원, 유학생,


국외여행자처럼 주민등록이나 국내거소신고가


되어있는 사람으로


외국에서 투표를 하려는 국민을 말합니다.


 


자, 그러면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먼저 해볼까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하기’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네요.


먼저 1단계 전자우편 주소 유효성 검증을 해야


합니다.


전자우편 주소를 적어볼까요?


 


그 다음엔 자동입력방지 숫자 6자리를 그대로


기입해주시고요. 검증하기 버튼을 눌러줍니다.


 


이렇게 전자우편 주소와 자동입력방지 문자 기재가


완료되면 유효성 검증 메일이 발송됩니다.


3분 이내에 유효성 검증메일이 수신된다고 하니,


만약 받은 메일함을 확인하시고


없다면 스팸메일로 분류된 건 아닌지


스팸메일함을 확인해 주세요.


스팸메일함에도 없다면 다른


다른 전자우편 주소로 유효성 검증을 진행해야합니다.


 


그럼 제가 기입한 메일주소로 들어가 화면을


열어볼게요.


‘전자우편 주소 유효성 검증’이라는 제목으로


메일이 온 것을 확인하실 수 있죠.


 


메일 내용을 보시면, 아래 ‘전자우편 주소 인증하기’버튼이 있는데요. 이 부분을 클릭하시면 전자우편


주소가 인증되고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화면이


나타납니다.


 


별표시가 되어있는 항목은 필수 입력사항이니


놓치지 말고 꼼꼼히 기재해주세요.


 


먼저 성명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여권에 적혀있는 성명을 그대로


입력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나와서 한글 입력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여권을 보시고, 정확히 기입해주세요.


이어서 중복확인 버튼을 꼭 누르면


‘사용가능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확인을 누르시면 되겠죠.


 


재외선거인 구분에는 주민등록이 있었던 사람과 없었던


사람으로 나뉩니다. 주민등록이 있었던 분은 말소된 주민등록번호를 적어야겠죠.


주민등록이 없었던 사람은 해당란에 체크하시고


생년월일을 기입합니다.


 


이번엔 성별을 체크하는 부분이네요. 정확하게


체크해주시고요.


 


아래 부분은 부모 성명을 적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주민등록이 없었던 분만 적으시면 됩니다.


부모 성명을 왜 적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이유는 국적, 본인여부와 등록기준지의 정확한 확인을 위함이라고 하네요.


가족관계등록부, 즉 호적상의 아버지 성명이나 어머니 성명을 반드시 입력해주세요.


 


그리고 아래를 보시면요. 가족관계 등록정보란이 보이는데요. 주민등록이 있었던 분은 해당 선택란에 ‘체크’를 표시하고 대한민국에서 살 당시의 최종주소지를 입력하세요.


주민등록이 없었던 분도 마찬가지로 해당 선택란에 ‘체크’를 표시한 후 가족관계등록부, 즉 호적상의 ‘등록기준지’를 입력해주세요. 등록기준지란 본적을 말합니다.


 


이어서 연락처를 적는 곳입니다. 국가번호와 함께 가정이나 직장 등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그리고 휴대전화번호를


기입하면 되는데요.


재외선거인 요건을 확인하거나 투표기간, 장소 등 안내를 받을 수 있고 각종 선거정보 제공을 위하여 필요한 정보니까 꼭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우편 주소란은 유효성 검증을 통해 입력받은


전자우편 주소로 자동입력이 되어있습니다.


 


연락처까지 적었으면 접수공관을 선택할 차례입니다.


먼저 대륙을 선택하고, 거류국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공관을 선택하면 됩니다.


공관까지 선택하면 아래 파란색으로 표시된 번호가


나오죠? 본인이 접수한 공관의 번호이니 궁금한 점이


있으면 아래 번호로 문의를 하시면 되겠네요.


 


다음 단계를 볼까요?


국외거소란입니다.


거류국 입력란인데요.


 


 


대륙과 국가를 선택하고 우편물을 받아볼 수 있는 상세주소를 기재합니다. 또, 우편물 배달 시에 참고사항이


있으면 ‘임의 기재사항’란에 적어주세요. 임의기재 사항은


현지 통용어로도 기재가 가능합니다.


이때 접수공관을 거소로 선택하시면 자동으로 공관주소가 기재됩니다.


 


그 다음은 투표예정공관을 선택하실 차례입니다.


만약 투표예정공관이 접수공관과 같을 경우 접수공관과 동일에 체크하시면 됩니다.


 


복수국적자일 경우 해당 대륙과 국가명을 선택하시고 외국국적 취득사유를 체크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정보활용 동의’에 동의합니다’를 체크 후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완료를 눌러줍니다.


 


‘입력하신 내용으로 등록하시겠습니까?’의 물음에 확인을 눌러주고, 재외선거인 등록 완료 버튼에도 확인을 누르면


본인의 이름, 접수공관과 함께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완료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렇게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이 완료됐습니다.


하나, 하나 따라하시니까 어렵지 않으시죠?


 


그럼 이번엔 국외부재자 신고절차에 대해 알아볼까요?


 


국외부재자 신고서 작성 역시 재외선거인 신청서와


마찬가지로 전자우편 주소 유효성 검증을 해주셔야


합니다.


전자우편 주소와 자동입력방지 숫자 6자리를 그대로


기입한 후 검증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이렇게 전자우편 주소와 자동입력방지 문자를


기재하면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때와 마찬가지로


유효성 검증 메일이 발송됩니다.


3분 이내에 유효성 검증메일이 수신된다고 하니,


만약 유효성 검증메일이 오지 않았을 때엔



자 그럼, 제가 기입한 메일주소로 들어가 화면을


열어볼게요.


이렇게 전자우편 주소가 인증되면 본격적으로 국외부재자 신고서 작성을 할 수 있는데요.


 


먼저 성명란입니다.


외국에서 한글 입력이 안 될 경우에는


자판 모양을 클릭해서 가상키보드를 이용하시면


 


다음은 여권번호를 넣는 란입니다.


여권번호를 정확히 넣은 후 중복확인 버튼을 눌러주세요.


‘사용가능합니다’라는 창이 뜨면 확인을 누르시면 되겠고요.


여기까지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할 때와 같습니다.


 


재외선거인과 달리 국외부재자는 주민등록자와


국내거소 신고자로 나뉘는데요.


본인에게 맞는 사항을 선택 후 기재하세요.


주민등록자인 경우 주민등록번호와 주민등록표상의


주소를 기입하고 주소찾기에서 해당주소가 없는 경우에는 직접 입력합니다.


국내거소 신고자의 경우 국내거소 신고번호와


국내거소 신고지를 입력합니다.


 


저는 주민등록자로 신청해보겠습니다.


 


이번엔 연락처를 기재해주세요.


 


전자우편 주소는 앞서 유효성을 검증 완료했던


전자우편 주소로 자동입력이 되어 있어 따로 수정을 할 수 없습니다.


 


접수공관 역시 필수입력사항으로 대륙과 거류국,


공관을 선택하면 됩니다.


공관까지 선택하면 아래 파란 글씨로


공관의 번호가 나타나니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국외거소란인데요.


대륙과 국가를 선택하시고 국외에서 우편물을


받아볼 수 있는 장소를 입력합니다.


이때 중요한 건, 영문, 로마자의 대문자로만


기재해야 합니다.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때와 마찬가지로 공관을 거소로 선택하실 수도 있는데요.


저는 접수공관을 거소로 신고하겠습니다.


 


우편물 배달 시 참고사항을 기재하시려면


임의 기재사항란에 입력하세요. 임의기재사항란은


현지 통용어로도 기재가 가능합니다.


 


그 다음 투표 예정 공관을 선택하시면 되는데 역시


접수공관과 투표예정 공관이 같을 경우 접수공관과


동일에 체크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국외부재자 신고사유를 선택하는 곳인데요.


첫 째, 사전투표기간 개시일 전 출국하여 선거일 후 귀국이 예정된 사람


둘 째, 외국에 머물거나 거주하여 선거일까지


귀국하지 않을 사람


셋 째, 외국에 파병되었거나 사전 투표기간 개시일


전에 파병 될 군인이나 군무원


이렇게 3가지 중 본인에게 맞는 유형을 선택하면


되겠네요.


 


마지막으로 정보활용을 동의한다는 곳에 체크 후


국외부재자 신고 완료 버튼을 누르면, 국외부재자


신고는 완료됩니다. ‘입력하신 내용으로 등록하시겠습니까?’에서 확인을 누르시면 되고요.


‘등록 완료되었습니다’에서도 확인을 누르시면 끝이 납니다.


 


그런데 제대로 신청이 됐는지 궁금하시죠?


신고·신청 결과조회를 클릭해볼까요?


 


재외선거인과 국외부재자 모두 신고·신청 결과조회는


동일한 절차로 진행됩니다.


성명과 생년월일, 성별을 기재한 후 조회하기를


접수공관이 적혀있는 화면이 나오는데요.


처리상태가 “심사요청 중”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공관에서 심사 후 명부에 등재되면


처리상태가 등재로 표기됩니다.


처리상태가 등재로 표기돼 있다면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혹은 국외부재자 신고가 제대로 접수가


된 것입니다.


국내 조기 귀국이나 해외 출장 취소 등의 이유로 국내에서 투표해야 할 경우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땐 신고·신청 결과 조회 오른쪽에 있는 철회신청 탭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선거일 전 60일, 즉 2016년 2월 13일까지 철회신청을


할 수 있는데요.


철회신청을 누르신 후 각 사항에 맞는


내용을 기입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재외국민 여러분!


더 많은 재외국민이 보다 더 편리하도록 새롭게


다가오는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재외선거가 실시됩니다.


재외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여러분의 한 표를 값지게 행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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