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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재외선거 홍보영상] 이제 우리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됩니다!

작성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일 : 2015-11-09

이제 우리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됩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재외선거

재외국민 투표율 71.2%

(전체 재외선거인명부 등재자 중 투표자 기준)

뜨거웠던 투표열기 우리는 재외국민의 진심을 보았습니다.

  

지난 대선의 평범한 영웅들 


투표소까지 차로 왕복 8시간 넉넉하지 않은 경비 기말고사 기간

열악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투표에 대한 열정은 뜨거웠다.

그들이 투표를 한 이유는?

“투표를 하지 않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 투표하러 갑니다.”...알라배마 한인 학생들의 외침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투표하러 갑니다.”

“유권자로서 최선을 다하기 위해 갑니다.”

그들은 꼭두새벽부터 고속도로를 달려 애틀랜타 외곽에 자리 잡은 투표소로 향했다.

투표를 한 후, 그들이 남긴 한 마디!

“미국에서도 투표한다는 마음에 자부심을 가졌다.” -곽동근(당시 20세)

“한국에 있는 대학생들도 꼭 투표할 수 있기를 바란다.” -조창현(당시 22세)


투표를 하기 위해 독일 뮌헨에서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까지 왕복 950km를 이동한 윤혁준 씨. 

그가 긴 여행을 한 이유는?

“한국 계신 분들 투표 독려 위해” 투표소 찾아 3만리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언젠가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 때,

대한민국이 대한민국답지 않다면 도저히 돌려보낼 자신이 없었다.”

“고국선거 참여 꿈같다” 감개무량


나라 밖에 있어도 재외국민들은

대한민국을,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합니다.

지난 대선의 평범한 영웅들은 세계 곳곳에

존재했습니다.


100세를 앞둔 미국 최고령 투표자

유정준 할머니(당시 98세)

복잡한 맨하탄 교통을 고려해 오토바이를 타고 투표장을 찾은 이원재, 조혜인 부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생업까지 포기하고 나온 유권자 (당시 50세) -맨하탄 총영사관 투표


이렇듯 재외국민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는 71.2%의 투표율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재외선거인명부 등재자 중 투표자 기준)


이제 당신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됩니다.

당신의 진심을 보여주세요.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재외선거인 등 신고 ? 신청 기간>

 2015년 11월 15일~ 2016년 2월 13일


 <재외선거인 등 신고? 신청 방법>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 (www.nec.go.kr)

  -공관방문, 순회접수, 전자우편(이메일), 우편

 

 <재외선거인 등 투표기간>

  2016년 3월 30일~2016년 4월 4일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02-507-4351 에서 제작한 "[20대 국회의원재외선거 홍보영상] 이제 우리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됩니다! "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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